완전 사랑하던 나의 컴팩트 이펙터들...결국은 이렇게 떠나가게 되는구나...
OrangeDrive는 0~9초,SuperComp는 10초~22초까지, Small Clone은 23~48초,
DD-7은 49초 이후... 유언처럼 마지막 소리들을 녹음했다.
무슨 드래곤볼도 아니고...원하는거 다 모이니 떠나보내냐...ㅠㅠ
Vox ToneLab LE도 맘에 들긴 한다만, 뷔페보다는 단품요리 하나씩
먹는게 훨씬 낫지 않은가...
아래 파일은, 새로 구입해 직접 녹음한 Vox ToneLab LE의 샘플들. 뷔페음식처럼 왠지 좀 부족하다
싶지만, 뭐 그럭저럭...난 프로가 아니니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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